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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받고도 보내고 * 보내고도 받는

꿀송이님이 *^^* 왠지 글이 너무 푸근하고 정이 느껴져요. 떨거지들 ... ㅋㅋㅋ우리 엄마 앞에서는 저 또한 그 떨거지들에 속하는데 ...ㅋㅋㅋㅋㅋ 저도 운영자가 된지 얼마 안되어서 어떨떨 하지만 이렇게 힘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기운이 나고해요 언제든지 쪽지 주세요 제가 아는 카페에 대해서.. 더보기
LagunaBeach님께. 잘 하셨어요 낯선데다 메뉴까지 하 많으니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건지 아리송 했거든요 ...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어제밤에 딸들 셋 합해서 그 떨거지들 아들 딱 한 개 그 떨거지들 먹이고 싸주고 떠들썩 보냈답니다 다시 늙은이 둘이 오비작 거리는 적막강산이네요 ...^*^ 나날이 즐겁길 .. 더보기
이화님이 언니~!! 올랫만에 뵙네요. 늦은 시간에 들어 오셨어요 주무시지 않고 ... 언니의 아픈마음 모두 헤아리진 못해도 ... 조금은 알수 있습니다. 언니 건강 생각하셔서 이젠 잊으시고 하늘나라에서 아프지도 않고 고통없는 천국에서 편하게 계실것을 믿고 ... 아픔은 내려 놓으세요 언니 ... 자정이 넘었네요 오랫만에 글을 쓰다보니 ... 늦엇어요. 편안히 주무세요 언니 ..... 더보기
감로수님께 .. 감로수님께 .. 그 곳에도 눈이 많이 온다지요 이층에서 보이는 광경이 얼마나 환상적일까 한걸음에 내달림을 달래보는 안타까움이랍니다. 서울엔 눈 올 기미가 전여 없네요 혹여 펄 펄 나리더라도 기분이 좋지만은 아니지 싶구요 아들내미도 사위도 딸내미도 출근길이 험할테니 세상을 .. 더보기
김재남께서 .. 성~ 아주 바람이 많이 부는 날입니다 ^^ 상 꼬리글 감사하고요 보는지 마는지 그냥 내버려 둘수 없는 카폐 주인이 넘 바쁘다니 남은자가 해야 할 쓰달데없는 책임감으로 여기저기서 퍼다가 실어봅니다 기억속으로 .....는 제글이고요 (진짜루~) ^^ 큰언니같은 푸근함을 갖고 사는성 마음이 넉넉해 보입니다 남한테 그런 인상을 준다는건 오랜 인고끝에 생기는거겠지여? 성 ~~~~~ 좋아해요 항상 아저씨랑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 덕소하늘쪽을 항상 바라 본답니다 맑고 예쁘고 천진스러운 해당화님 상상하면서 ... 아드님과 아직도 함께 사실까 그 귀찮음을 어이하실까 걱정도 하면서 ... 학교가는 손주들의 시중이 힘들다 하던데 절에 다니시면서 푸시리라 안도도 합니다만 ... 아주 햇살이 맑아요 후다닥 나가고 싶은데 큰딸.. 더보기
이화님께서 .. 언니 ~ 안녕 하세요? 안부도 여쭙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11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김장도 다 하시고 모든것을 척척 알뜰하게 잘 하시는 언니 존경 스럽습니다. 울 카페도 언니가 대들보 이시고 주인 이십니다 모든것을 다 살펴 주시고 꼬리글도 다 쓰시고 고생하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저는 말만 주인이지 하는것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항상 언니만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니가 계시니 제가 농땡이도 피고 ... 이렇게 출석도 자주 못하고 ...ㅎㅎㅎ 언니 고운밤 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언니 ~~~~~ 더보기
애기님께 .. 김장은 하셨나요? 전 오늘 하는데 채 썰다 말고 들어 와 앉았네요 시엄니 계셨으면 나 쫓겨나겠지요 .....^*^ 아주 많이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 하셔요 애기님 ..._()_ * 병정성님 며칠전 감로수집에 김장해주러갔다 잠시 컴에 들어갔을때 성님의 반가운 쪽지를 받고도 바로 답장을 못해 미안해요... 대신 몇.. 더보기
야화님께 .. 간단히 차려도 추석 준비 대강 끝내고 이제사 쪽지를 봅니다. 깊은 생각이 항상 안색에 묻어있는 그래서 함부로 근접하기 조심스럽고 그러면서도 정 깊고 정다운 야화 野花님 .... 항상 염두에 있답니다 안부 주셔서 하늘만큼 고맙구요. 즐거운 일 가득하시고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되셔요 푸욱 쉬시구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