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 푸른 바다를 끼고 홰애액 돌면
예쁘장한 정자
그리고 옆으론 나란히 나란히 산정으로 오르는 계단이 이어져있다
해오름 쉼터
물이 얼마나 맑은지
어디서부터가 바다이고
어디서 부터가 물인지 ...
그 곳엔 해녀들이 휘이익 휘파람을 불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
나란히 오르는 계단을 걸어 산정에 오르겠다며
은찬이 정자에 버려두고 쿡쿡 웃어가며 뺑소니치는 아들 며느리 ....^*^
할아버지는 사진좀 찍자고 서 있으라 주문
은찬이 바쁘다고 뱅뱅 돌아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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