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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나물

김으로 부각과 장아찌 만들고 꼬리곰탕에 어울릴 통채 석박지 담그고 .... (묵은김 해결하기) 소금 들뜨려 끓여 식힌 찹쌀풀을 김 반쪽에 발라 접고 윗쪽에 다시 발라 건조기에 말려 햇살에 잠시 널었다가 밀폐용기에 좌정 ▽ 넉넉하게 기름 두른 팬에서 튀겨내니 바삭 바사삭 먹을만 했다 성공 한 것 같아 성한 김도 잡을까 잠시 홀렸었고 ...^^ ▽ ★ ★ ★ ★ ★ .. 더보기
추석에 먹을 통배추 김치를 담갔습니다 겉절이도 무채나물도 무치고 빨리 익는 나박김치는 며칠 뒤로 미루고 우선은 통배추 김치를 담그었다슈퍼에 있는 배추 몽땅 들고 왔지만 겨우 여덟포기 척박한 고냉지 배추라서인가 좀 뻐시다 저녁 9시 경에 절이고 자정에 뒤집어 주고 새벽에 다시 뒤집었다 요즈음 배추가 잘 절여지질 않는다. ▽ 짤막하고 굵직하게.. 더보기
쌈직한 쪽파로도 묵은 배추로도 김치잔치를 벌립니다. 며칠 전만해도 한단에 8,000원 하던 쪽파 우거지 보다 싼 값 석단에 10,000원 6단을 구입 했습니다. 매운거 덜매운거 두가지 고추가루 홍시 얼렸던거 녹이고 남아 돌던 배도 꺾둑 썰고 새우젓에 간마늘 생강 원당 매실액 조금 고급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어 검은깨도 듬뿍 ...^^ ▽ 오래 절이면 .. 더보기
착한 가격으로 쌈직하게 차려진 오늘은 몽땅 모여 비빔밥 먹는 날 저녁상엔 무얼 올리누 고민하다 아실랑 아실랑 슈퍼로 저녁무렵이라 나물도 모두 쌈직하다 좌아악 나물파티 열자 ...^^ 옥상 한 켠에서 자라는 비듬나물이랑 취나물 보독 보독 한줌씩 뜯어 데치고 가지는 지그재그로 잘라 소금에 절이고 ▼ 절여진 지그재그표 가지 베보자기로 배틀어 짠.. 더보기
묵은나물 먹는 열나흘이지만 봄이니까 생채소로 상큼하게 차립니다. 오곡밥은 다섯가지라 그런데 십곡도 넘었으니 아무래도 법도에서 어긋나는거 아닐런지 ...^^ 식초와 소금 설탕에 절였던 무생채 무치고 살짝데쳐낸 오징어와 도라지 고추장에 새콤 달콤 빨갛게 무치고 ▼ 끓는물에 넣었다 건진 콩나물 무치고 씀바귀뿌리 살짝데쳐 새콤달콤 빨그레 무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