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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오묘한 맛의 가지 오가리 밥 ... (가지 오가리 밥) 일년에 한번씩 자두 보내 주시는 분 당신이 내 친정엄니라도 되신양 마른나물 골고루에 내가 좋아하는 옥수수 외 봉다리 봉다리 봉다리 ...^^ 설탕 들뜨린 뜨물에 가지오가리를 불려 말갛게 씻어 꼬옥 짜 동강 동강 토막 내고 불린쌀에 토막낸 가지를 낙낙하게 넣고 밥을 .. 더보기
콜레스테롤과 혈관경화를 막아주는 쇠고기 미역국 끓이는 방법 자주 쉽게 끓여 먹던 미역국 만점자리 치료제 역할을 해 준다는 요리사의 방법을 따라쟁이 해 본다 양지머리를 사과즙에 미리 재었다가 미역국을 끓이면 연육에도 감칠맛에도 도움이 된단다. * 불린미역은 잘게 ... * 양지머리는 큼직하게 ... 양지머리 300g 불린 미역 500g 들기름 3큰술 다진.. 더보기
쌈직한 쪽파로도 묵은 배추로도 김치잔치를 벌립니다. 며칠 전만해도 한단에 8,000원 하던 쪽파 우거지 보다 싼 값 석단에 10,000원 6단을 구입 했습니다. 매운거 덜매운거 두가지 고추가루 홍시 얼렸던거 녹이고 남아 돌던 배도 꺾둑 썰고 새우젓에 간마늘 생강 원당 매실액 조금 고급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어 검은깨도 듬뿍 ...^^ ▽ 오래 절이면 .. 더보기
콩삶아 훌 훌 섞어 덧된장 만들고 당뇨에 좋다는 쌈된장도 만듭니다. 가믐의 논바닥처럼 쩍 쩍 갈라진 된장 볼성 사납게 색깔까지 거므티티 합니다. 몽땅 다라이에 쏟아 수술 시작합니다 개량메주 두봉지 드르륵 갈아 섞고 콩 반말쯤 주르르 쏟아 불려 푹 삶았구요 팔 팔 끓인 소금물 끼얹어 농도 맞추면서 질축하게 버므려 항아리에 쏟아 붓습니다 덧된장.. 더보기
오징어랑 멸치 풋고추 깻잎 볶고 졸이고 찜하고 며칠 농땡이 부리기. 지그재그로 저민 오징어 10마리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간장과 설탕 꿀 다진마늘 후추가루 깨소금에 졸이고 ▼ 가므티티 발그레 색깜이 아주 곱습니다.먹음직스럽기도 하지만 줄깃거리는 씹힘에 행복해 진답니다 ...^^▼ 부추와 간장 다진마늘 쪽파 고추가루 청 홍 풋고추 빨강피망 흑.. 더보기
꼬막에 매생이 넣어 부침도하고 배추김치 통채로 찜도 하고 지나가는 채소차에서 3kg을 구입합니다. 깎았는데도 거금 20,000원 쌈직 할 때 구입해 알을 발라 얼려놓으면 다가오는 여름내 참 요긴하게 쓰여지는데 아직은 비싸네요 ...^^ 물에 담가 검은 비닐로 덮고 두어시간 놓아둡니다. 해감을 토하게 함이지요. 말갛게 씻어 받친 꼬막 설설 끓는물에 .. 더보기
시레기에 돼지고기와 오징어를 넣고 별미 밥을 합니다. 김장때 살짝 데쳐 말렸던 시레기를 삶아 냉동실에 넣었었습니다. 한주기를 꺼내 송송송 썰어 시레기 밥을 하려구요 돼지목삼겹을 다져서 넣고 오징어도 송송 썰어 넣었어요 돼지고기엔 우선 후추와 생강즙으로 냄새를 제거하고 쌀 한 켜 돼지고기와 오징어 섞어 한 켜 또 한 켜씩 뜨물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