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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김치

햇고추가루 듬뿍 넣고 배추김치를 담습니다 석박지에 쪽파김치까지 ... ( 배 추 김 치 ) 배추값이 비싼듯 해서 두망 여섯통만 구입합니다. 생각보다 속이 꽉 차 무우 다섯개도 함께 얹었습니다 어둑 컴컴한 여명속에서 담갔더니 사진이 없네요 ...^^ ▼ ☆ ☆ ☆ ☆ ☆ ☆ ( 석 박 지 ) 식초와 소금 뉴슈가에 서너시간 절였다가 그냥 그 물에서 건져 소쿠리에 받칩니다 새우젓 매실청 양파청 씻은 대파와 옥상표 쪽파 부추 홍고추 ...^^ ▼ ☆ ☆ ☆ ☆ ☆ ☆ (쪽 파 김 치 ) 빈그릇마다 꾹 꾹 꽂혔던 쪽파가 어지간히 커져서 군데 군데 실한것만 뽑아 김치를 담습니다. 시답잖아 보이지만 김치양념까지 모두 담당한 효자입니다 ...^^ ▼ 까나리 액젓을 골고루 부어 뒤적이며 잠시 놓아 두었다가 그 물 조오옥 따라내어 그 액젓에 양념을 합니다. 다진마늘과 생강 양파청 매실청 넣.. 더보기
옥상 푸성귀 솎아 내려 배추김치 석박지에 갖가지 김치 담기 왼쪽것은 옥탑의 파밭 여섯두둑 오른쪽 것은 옥상 네두둑 무럭 무럭 잘 자라주어 심심찮게 빼 먹고 솎아내도 금새 그 자리가 메꾸어진다. 까나리 액젓에 30여 분 절였다가 그 액젓 쪽 따라내어 고추가루 다진 마늘 돌복숭아청 그리고 설탕 한줌과 함께 버므려 쪽파김치 완성. ▽ ☆ ☆ ☆ .. 더보기
쌈직한 쪽파로도 묵은 배추로도 김치잔치를 벌립니다. 며칠 전만해도 한단에 8,000원 하던 쪽파 우거지 보다 싼 값 석단에 10,000원 6단을 구입 했습니다. 매운거 덜매운거 두가지 고추가루 홍시 얼렸던거 녹이고 남아 돌던 배도 꺾둑 썰고 새우젓에 간마늘 생강 원당 매실액 조금 고급스러울수도 있겠다 싶어 검은깨도 듬뿍 ...^^ ▽ 오래 절이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