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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삼행시로 가슴풀고

터울이

 

 

울이 일년인 두째와 세째 

 

 

고 불고 업고 안고

기를젠 힘겹더니

 

 

젠 내가 딸이고

지네들이 엄마같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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