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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삼행시로 가슴풀고

극소수

 
 

 

 





    
    
    
    
        극 소 수 극소수의 사람들이겠지만 명품관에는 발 들여놓을 틈이 없다데 소한마리 값을 능가한다는 핸드백 눈하나 깜짝않고 사더라지 수수함도 미덕이야 큰소리 쳐보지만 가끔은 부글부글 울화가 치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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