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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이 휘 돌아친

황홀경인 장안둑방의 벚꽃에 빠져보셔요.

 

 

 

 

아차산을 마주보고 선 이쪽

주우욱 심겨져있는 장안뚝방의 벚꽃나무들

각종 새들과 더불어 남녀노소가 들러가는 곳

밥생각도 물생각도

집에 돌아갈 생각조차 잊게 만드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