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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받고도 보내고 * 보내고도 받는

이화님께서 ..

 

 

언니 ~ 안녕 하세요?

안부도 여쭙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 11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김장도 다 하시고 모든것을 척척 알뜰하게 잘 하시는 언니 존경 스럽습니다.

울 카페도 언니가 대들보 이시고 주인 이십니다

모든것을 다 살펴 주시고 꼬리글도 다 쓰시고 고생하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저는 말만 주인이지 하는것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항상 언니만 생각하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니가 계시니 제가 농땡이도 피고 ...

이렇게 출석도 자주 못하고 ...ㅎㅎㅎ

언니 고운밤 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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