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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먹거리.

옥탑 배추곁에 낑겨있던 무로 담근 총각김치.

 

 

 

 

 

 

밥솥에 꾸드러졌던 남은 밥들

콩밥  팥밥  수수밥  감자섞인 보리밥 그리고 하얀이팝등

 

두어숫가락씩 생길적 마다 냉동고에 쳐박혔던거 찾아 내 

물넣고 휘 휘 갈아 풀국 대용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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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속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다진 마늘 고추가루 다진생강  설탕대신 연시 세개를 뭉개 넣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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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위 배추 사이사이에서 자라다 만 몇개 되지않는 무꽁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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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씻고 절이고 다시 씻어 총각김치를 합니다

실은 배추속으로 넣을수 있으려나 길렀었는데 유전자가 사라졌나 크질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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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낑겨있던 쪽파 실히 한단은 될거같아요

함께 훌훌 버므립니다  화려하니 보기엔 먹음직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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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로 달아서 했던들 이리 딱 맞출수 있었으려나 감탄

꼭 한통이네요 아무래도 내가 천재가 되려다 말았나봐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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