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밑으로 바싹 붙여놓은 컴 스윗치
아무리 켜려고 애 써도
들어오지 않으면 포기했던 아기
어느날
에미가 살짜꿍 끄다가 들킨 모양이다
이젠 본체를 키다가 들어오질 않으면
궁둥이를 쑥 빼고 구부린 채
안으로 들어간다
옆쪽 스윗치 까지 들어오나 슬쩍 확인하고
다시 구부린 채 나온다
어쩌나
천정으로 스윗치를 옮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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