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즐겁고 꿈같으실까 ..
혼자앉아 생각해도 덩달아 웃음입니다.
공주님들 잘은 있읍디까
.
엄마는 보고픔에 성화이봉산데
따님들은 어떻던가요>
날마다 보는 우리딸들
전화소리라도 들어야
일이 손에 잡힌다던데 ..
남의나라 하늘밑이니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을까요
따님들과의 상봉 만끽 하시고
건강하고 명랑한 안색으로
다시 만나십시다 ...
먼나라에서
건강조심하시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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